Artist(아티스트) : 원셀러
Album Title(앨범명) : 나의 두 세상에게
Release Date(발매일) : 2026.01.02
Genre(장르) : 인디음악, 포크/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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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소개
싱어송라이터 원셀러가 신곡 [나의 두 세상에게]로 돌아왔다. 이 곡은 클래식 기타와 보컬로만 구성되어, 단출하지만 오히려 클래식 기타의 따뜻한 울림이 강조되어 보컬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어내었다. [나의 두 세상에게]는 어린 시절 부모님과 보냈던 화자의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모습과 부모님의 희생되어온 시간들이 허무하게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녀의 시점으로 노래하는 곡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떠오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과 보냈던 그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누구에게도 인정받고자 하지 않았던 부모로서의 노력과 헌신을 자녀로서 다시 한번 떠올리게 만든다.
아주 어릴 적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아이의 시간은, 어느새 철부지 어린아이를 어른으로 만들었고 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부모님의 시간도 하릴없이 지나버렸다. 그런 날이 있다. 매일을 살아가다가 어느 땐가 한 번씩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기억이 문득 떠오르게 되는 그런 날. 엄마의 무릎에 누워 재잘대던 그날, 아빠의 등에 엎혀 잠에서 깨지 않은 척했던 날. 그 기억은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나의 기억지도 어딘가에 그려져 있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었듯 이미 어른이었던 부모는 노인이 되어간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가 이 기억도 나 혼자만 간직해야 하는 날이 오겠지. 이 노래는 그러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곡이다.
어린 시절 나의 전부였던 두 세상에게, 그리움과 아쉬움을 담아 이 곡을 전합니다.
[Credit]
Lyrics by 원셀러
Composed by 원셀러
Arranged by 원셀러
guitar by 한요한
Mixed & Masteredby 김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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