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아토엔터테인먼트2025-09-20 17:42:43
Artist(아티스트) : 김수진Album Title(앨범명) : 너와 둘이 이 밤에Release Date(발매일) : 2025.09.17Genre(장르) : 발라드, 인디음악★Music Store★Melon (멜론) :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2119135Genie(지니) :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6725301Bugs(벅스) : https://music.bugs.co.kr/album/20756069?wl_ref=list_tr_07_searchVIBE(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35262124FLO (플로) : https://www.music-flo.com/detail/album/443354886/albumtrack앨범 소개[Album Name]꿈은 그냥 꾸라고 있는 건가요[Demonstration]현실과 꿈을 동시에 잡는 것은 정말 꿈같은 일이다. 현실을 바라보면 어느새 꿈은 멀어져 있고 꿈을 쫓다보면 현실이 너무나 높아져 있다. 미련은 아직 남아 꿈을 이룬 내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꿈이라는 녀석은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이제는 진짜 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주변에서는 이제는 늦었다고 현실을 바라보라고 다시금 다그쳤다. 어쩌면 좋을까? 나는 할 수 있는데, 나는 너무 좋은데.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속상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노래로 불러야겠다! '나는 꿈을 꾸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겠지. 반박하는 순간 나쁜 사람이 되어 보이도록 '꿈은 그냥 꾸라고 있는 건가요?'를 제목으로 해야겠다.많은 사람들,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꿈과 현실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걱정이 너무 커져서 결국 현실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고 시간이 지나서야 술김에 꿈 얘기를 하곤 한다. 주변인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고 등을 토닥여주기도 하지만 그러다 보면 정말 늦어버릴지도 모른다. 꿈에 온몸을 던져봐도 인생은 끝나지 않을 것이며 다시 일어설 수가 있다. 그런 메시지를 담아서 곡을 만들었다.꿈은 허상이 아니라, 수많은 미래 중에서 가장 마음이 끌리는 가능성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Composed by 제이치(JH)Written by IYL(아일)Arranged by 제이치(JH)Vocal 김수진Photo Model 김수진Photo 신비(SCENEB)★ATO Channel ★http://atoent.comhttps://blog.naver.com/atoent
Artist(아티스트) : 김수진
Album Title(앨범명) : 너와 둘이 이 밤에
Release Date(발매일) : 2025.09.17
Genre(장르) : 발라드, 인디음악
★Music Store★
Melon (멜론) :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2119135
Genie(지니) :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6725301
Bugs(벅스) : https://music.bugs.co.kr/album/20756069?wl_ref=list_tr_07_search
VIBE(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35262124
FLO (플로) : https://www.music-flo.com/detail/album/443354886/albumtrack
앨범 소개
[Album Name]
꿈은 그냥 꾸라고 있는 건가요
[Demonstration]
현실과 꿈을 동시에 잡는 것은 정말 꿈같은 일이다. 현실을 바라보면 어느새 꿈은 멀어져 있고 꿈을 쫓다보면 현실이 너무나 높아져 있다. 미련은 아직 남아 꿈을 이룬 내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꿈이라는 녀석은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진짜 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주변에서는 이제는 늦었다고 현실을 바라보라고 다시금 다그쳤다. 어쩌면 좋을까? 나는 할 수 있는데, 나는 너무 좋은데.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속상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노래로 불러야겠다! '나는 꿈을 꾸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겠지. 반박하는 순간 나쁜 사람이 되어 보이도록 '꿈은 그냥 꾸라고 있는 건가요?'를 제목으로 해야겠다.
많은 사람들,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꿈과 현실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걱정이 너무 커져서 결국 현실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고 시간이 지나서야 술김에 꿈 얘기를 하곤 한다. 주변인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고 등을 토닥여주기도 하지만 그러다 보면 정말 늦어버릴지도 모른다. 꿈에 온몸을 던져봐도 인생은 끝나지 않을 것이며 다시 일어설 수가 있다. 그런 메시지를 담아서 곡을 만들었다.
꿈은 허상이 아니라, 수많은 미래 중에서 가장 마음이 끌리는 가능성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
Composed by 제이치(JH)
Written by IYL(아일)
Arranged by 제이치(JH)
Vocal 김수진
Photo Model 김수진
Photo 신비(SC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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