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레게씬의 선두주자 Rudie Boys 크루의 O’day O$A의 첫 레게 앨범.
이번 앨범은 여름에 끈적이는 루츠레게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기존의 래퍼로 활동하던 그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레게 아티스트로 한발자국 더 나가게 되는 작품이다.
물질만능주의인 바빌론을 비판하는 심도있는 곡으로 자신의 가치와 영혼을 찾아 떠나는 내용.
7월 30일 Bustabomb과 함께 Rudie Boys크루의 시작을 알린 Own이 작곡과 벌스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또 Rudie Boys크루의 레게 신성 Brown Tigger가 코러스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한국레게의 새로운 세대를 알릴 이들이 전하는 메세지와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Rudie Boys 크루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rod. By Own
Mixed&Mastered By Own
Lyrics by O’da O$A, Own